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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전지적 참견 시점 393회 지무비 77억 하우스와 윤도현 썰

 MBC 전지적 참견 시점 393회 지무비 77억 하우스와 윤도현 썰

11일 방송된 MBC 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 393회에는 구독자 약 390만 명을 보유한 국내 1위 영화 리뷰 크리에이터 지무비 님과 31년 차 국민 록스타 윤도현 님이 출연했어요. 한 달 수입이 어마어마하다는 지무비 님의 럭셔리한 일상부터, 윤도현 님의 암 투병 고백과 북한 공연 비하인드까지 볼거리가 아주 풍성했는데요.

각자의 분야에서 최정상을 찍은 두 사람의 남다른 땀방울이 고스란히 전해져서 참 유쾌하면서도 배울 점이 많은 시간이었어요. 지무비의 77억 럭셔리 하우스와 지독한 직업병 이번 방송에서는 영화계 미다스의 손으로 불리는 크리에이터 지무비 님의 초호화 하우스가 방송 최초로 공개되어 시선을 사로잡았어요.

무려 77억 원에 전세 계약을 맺었다는 이 집 거실에는 99인치 대형 TV와 엄청난 서라운드 음향 시스템이 떡하니 자리 잡고 있었는데요. 그런데 그 화려함 이면에는 365일 중 360일을 일에 파묻혀 사는 그의 지독한 워커홀릭 본능이 숨어 있더라구요.

발로 조작하는 페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