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배우 박민영 님과 한채영 님이 방송 등에서 동일한 귀걸이를 각자의 분위기로 우아하게 소화해 눈길을 끕니다. 두 배우가 착용한 제품은 주얼리 브랜드 루보브(RUBOV)의 에땅셀 귀걸이(Étincelle earring)로, 섬세한 큐빅 세팅이 매력적인 아이템이에요.
화려하면서도 단정한 느낌이 공존해 일상부터 격식 있는 자리까지 두루 활용하기 좋아 보여서 상세한 정보를 찾아봤어요. 각도에 따라 반짝이는 섬세한 큐빅 세팅 루보브 에땅셀 귀걸이는 불어로 '불꽃', '반짝임'을 뜻하는 이름처럼 화사한 광채가 돋보이는 디자인이에요.
전체적으로 깔끔하게 떨어지는 링 베이스에 최상급 지르코니아 큐빅이 촘촘하게 박혀 있어서, 각도를 틀거나 빛을 받을 때마다 은은하게 반짝이는데요. 과하게 크거나 부담스러운 형태가 아니라서 귀에 딱 붙게 착용했을 때 단아한 매력이 배가되는 것 같아요.
사진으로 보는 것보다 실물로 봤을 때 특유의 입체적인 세공 퀄리티가 훨씬 잘 느껴질 듯하네요. 20년 노하우가 담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