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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페토 플랫 조지아나 손연재 사복 패션, 생로랑 Y 토트백과 찰떡 코디

 레페토 플랫 조지아나 손연재 사복 패션, 생로랑 Y 토트백과 찰떡 코디

최근 손연재 님의 개인 SNS를 통해 화이트 톱과 연청 데님, 블랙 아우터를 매치한 사복 패션이 공개되었어요. 수백만 원대 생로랑의 신상 Y 토트백을 매치해 시선을 모았지만, 전체 룩의 분위기를 결정지은 진짜 포인트는 발끝에 신은 버건디 컬러의 레페토 메리제인 슈즈였답니다.

고급스러운 가방에 자칫 평범해질 수 있는 룩을 클래식한 슈즈로 마무리한 센스가 돋보이는데요. 과하게 꾸미지 않으면서도 세련된 무드를 완성해 주는 이 신발과 가방의 조합을 살펴볼게요.

명품 백보다 더 눈길이 가는 신발 포인트 손연재 님의 코디를 보면 항상 과하게 힘을 주기보다는 깔끔하게 정돈된 느낌이 들더라구요. 이번 착장 역시 되게 심플한 기본 조합이지만, 뻔한 블랙 로퍼나 일반적인 플랫 대신 버건디 톤의 메리제인 슈즈를 선택한 점이 참 인상적이었어요.

명품 가방은 어느 정도 예상 가능한 아이템일 수 있지만, 신발에서 이렇게 컬러감을 살짝 비틀어주면 전체 룩이 훨씬 더 센스 있어 보인답니다. 데님처럼 캐주얼한 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