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들어 저한테 유독 공격적인 꼬까미 =_= 속내를 알기 어렵습니다. 제가 뭘 먹는다거나 외출할 때, 귀가했을 때 말곤 도통 반기지 않아서 걱정입니다 ㅠ 그럴 때라도 반기는 걸 다행으로 알아야 할까요 +_+ 더위 타는건지, 개춘기인지 도대체 왜 그러는지 알 수 없습니다.
잘 해준다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꼬까미는 다 귀찮고 마음에 들지 않는걸까요? 동일한 행동을 해도 저한텐 으르렁 거리다가도 부모님한텐 안그러니...
답답해 죽겠습니다. ㅠㅠ ㅋㅋ 너 도대체 왜 그러니 ㅠㅠ...
꼬까미의 변심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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