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동생 꼬까미가 우리집에 온지도 벌써 3년째 접어들었다! 시간이 어쩜 이리 빠른지...
신년이라고 LA갈비 먹었는데 작은뼈 하나 줬더니 쿠션으로 가져가서 정신없이 씹어댄다...ㅋㅋㅋㅋㅋ 요즘 꼬까미가 내방에 자주 출몰하는데 ㅎㅎㅎ 누나 뭐하냐고 쳐다보는 거 같길래 ㅋㅋㅋ 이불 돌돌 말아줬다 ㅋㅋㅋㅋ 오~ 아직까진 말똥말똥 쳐다보는데... 슬슬 졸음이 밀려오나보다 ㅋㅋㅋㅋ 세상 졸려하는 모습이 무슨 도인마냥 ㅋㅋ 명상하는 것 같기도 하고 귀여워 죽겠다~!
이젠 아예 드러누웠다 ㅎㅎㅎㅎㅎㅎ 누나 나 한숨잔다고 하고 아예 누워버린 꼬까미 ㅋㅋ 먹고 자고 본능에 충실한 꼬까미야 ㅋㅋ 요즘 미세먼지 때문에 누나랑은 산책 잘 못갔는데 ㅠㅠ 날 좋아지면 신나게 산책시켜줄게 ㅎㅎㅎㅎ 우리 꼬까미 아프지 말고 올해도 건강하게 잘 지내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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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반려견 말티츄 꼬까미의 하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