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나나가 밥이다 ㅋㅋㅋㅋ 왕십리역에 위치한 스위티오 바나나 자판기인데요. 살다보니 별의별 자판기를 다보고사네요 ㅋㅋ 꽃 자판기에 이어 신기한 자판기에요.
어릴때 유치원 들어가기 전 까지만 해도 바나나가 엄청 귀했던 시절이이었거든요. 그래도 전 엄마가 먹는 건 부족함 없이 사주셔서 ㅎㅎㅎ 잘먹고 다녔던 기억은 있습니다만 ^^;; 바나나 자판기라니 신선합니다 ㅎㅎ 바나나 말고도 돌에서 나온 열대과일 자판기도 있더라고요.
건과일, 과일주스, 과일컵까지 ㅋㅋ 정말 바쁜 아침에 끼니 거르고 나왔을 때 이용하면 좋을 거 같습니다~ 바나나 1개 가격보니 1,100원 2개 2,000원 케이스도 판매하네요(노랑/핑크 두 컬러) 개당 1,500원 이정도 가격이면 사 먹을만 한 것 같아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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