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배부칠 박스가 필요했던 에비츄 매니아는 밖에서 박스를 하나 구해옵니다. 박스라고 주워온게 하필 이모양이라며 민망해할 때 니은을 더해 솔로몬의 지혜를 발휘합니다.
청담소녀는 청담소년이 되었고 같은 상자 다른 느낌으로 에비츄 매니아는 청담소년 뒤에 청담송편을 만들었지요. ㅋㅋㅋㅋㅋㅋㅋㅋ 버스에서 메슥거림을 한 방에 날려 준 통쾌한 처방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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