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0.10. 2년 전 오늘 [분당 맛집] 샐러드가 고픈 날 “더 피크닉 그린 테이블” 오리역점 에비츄 매니아랑 국밥을 하도 먹어서 이날은 건강식 신선한 샐러드와 오믈렛을 맛보기로 했다. 원래 단국대에 있는 더 피크닉을 알게 되었는데 오리역 애플프라자 건물에도 있다고 해서 더 가까운 오리역으로 갔다.
홈메이드 방식, 저염식, 화학조미료를 쓰지 않는 건강한 조리법에 100% 버진 엑스트라 올리브유 드레싱 등... 연못 속 호수 그리는 물고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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