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6. 7년 전 오늘 두 번 다시 가고 싶지 않은 익선동 창화당 거품심한 분식집 인상적인 것은 불 맛 나는 김치볶음밥 그리고 옛날 밥상을 테이블로 만든 것 근데 메뉴를 담아내는 용기들이 하나 같이 커서 메뉴 하나씩 시키니 밥먹을 공간도 간신했다. 가게가 협소하고 내 뒤에 앉은 사람들 매너가 없어서 ...
등을 거의 맞대고 먹어야 할 만큼 협소했는데 그런 불편한 상태에서 앞으로... 연못 속 호수 그리는 물고기...
[7년 전 오늘] 두 번 다시 가고 싶지 않은 익선동 창화당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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