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약] 전통적인 마케팅의 개념인 STP는 디지털 마케팅에서도 적용되어 있다. 마케팅의 목적은 ‘제품이나 서비스를 구매할 가능성이 없는 고객 군을 잘라버리는 것’에 있다.
디지털 마케팅에서도 ‘데이터’에 기반해 수익성이 없는 고객을 잘라버리는 것이 목적이다. 퍼포먼스 마케팅은 대부분의 사람들이 스마트폰을 사용하며 무수한 데이터를 쏟아내는 시대를 맞아 각광을 받고 있다.
많은 스타트업이나 기업들이 여전히 좋은 서비스와 제품만 있으면 소비자가 반응을 할 것이라 착각하고 있다. 하지만 디지털 전환이 이뤄지는 지금 시대에 적절한 디지털 마케팅이 이뤄지지 않는다면 고객이 알아서 찾아주는 기적은 일어나지 않는다.
(사진=픽사베이) 디지털 마케팅이라고 해서 과거의 원칙을 거스르지는 않는다. 전통적인 마케팅에서 익숙한 개념인 STP(Segmentation:시장세분화, Targeting:타깃설정, Positioning:포지셔닝)는 디지털 마케팅에서도 적용된다.
즉 마케팅 전략과 계획 수립 시 소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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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스타트업이 퍼포먼스 마케팅에 관심을 가지는 이유는 뭘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