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 마디 마케팅보다 한 마디 스토리가 더 낫다. 마케팅을 하는데 꼭 모든 것을 알리려는데 그럴것이 있을까?
소비자들은 이미 제품의 브랜드나 제품의 외형만으로도 얼마든지 가능하다. 예전에 잘 나가던 책 제목이 "영어공부 절대로 하지마라-정찬용 著"가 있었다.
그때나 지금이나 한국은 여전히 영어병에 걸려있어서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고 심지어 베스트 샐러로 오랫동안 있던것으로 기억한다. 그 책 내용이 어쩌면 그때 당시 수 많은 영어책 중에 신선했다고 할까...
그럼 뭐가 신선했을까? 대부분의 사람들이 영어를 공부라고 생각하고(소비자의 태도), 영어는 미래의 중요한 언어(묵과적 암시)라고 생각했고, 당연히 지금도 영어를 배우고 또 유창하고 싶어하는 사람들이 무수히 많다.
그 책의 신선함은 그 때 당시 세상 어디도 없었던 "스토리보드형 책(Storyboard styles Book)이었다고 볼 수 있다. 영어를 공부가 아닌 하나의 이야기식으로 영어를 학습하는 기분이 아닌 재미난 스토리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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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마케팅 절대로 하지 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