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심보감 <아미기프트> 玄帝垂訓에 曰 현제수훈에 왈 人間私語라도 天聽은 若雷하고 인간사어라도 청천은 약뢰하고 暗室欺心이라도 神目은 如電이니라. 암실기심이라도 신목은 여전이니라.
명심보감 '천명편' 중 현제의 수훈에 이르기를 '인간들의 사사로운 말일지라도 하늘의 들으심은 우뢰와 같고, 방안에서 마음을 속일지라도 귀신의 눈은 번개와 같다.' 라고 하였다. - 예림신서① 명심보감(임의도 著) 中 이 배너를 클릭하시면 아미기프트 쇼핑몰로 이동합니다....
명심보감 '인간들의 사사로운 말일지라도...'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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