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정스님 말씀 <아미기프트> 자신의 주관을 지니고 사람답게 살려고 하는 사람은 누구나 자기 스스로 발견한 길을 가야 한다. 그래서 자기 자신의 꽃을 피워야 한다.
법정스님 '자연의 소리에 귀 기울이라' 중 자신의 꽃을 피워라 주관이 있는 사람과 없는 사람의 차이는 자기만의 철학을 갖고 있느냐 없느냐에 달려있다. 주관이 분명한 사람은 자기 철학이 뚜렷해 자기의 빛깔과 소리를 갖고 있다.
그래서 주체의식이 강하고 자신이 하고자 하는 것에 대해 애착심이 크다. 그러다 보니 누구의 눈치도 보지 않고 소신껏 자신을 길을 간다.
그런 까닭에 주관이 분명한 사람은 자신의 꽃을 활짝 피운다. 그러나 주관이 없는 사람은 갈대와 같아 이리 쏠리고 저리 쏠리는 등 자기만의 철학이 없다 보니 자기의 빛깔도 없고, 소리도 없다.
주체의식이 약하고 자신이 하는 일에 대한 확신도 없다. 한마디로 술에 물 탄 듯 물에 술 탄 듯 자기중심이 없다.
그래서 소신껏 자신의 길을 가지 못한 채 남의 눈치만 보다 자신의...
원문 링크 : 법정스님 '자신의 꽃을 피워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