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정스님 말씀 <아미기프트> 이해와 사랑은 내 입장에서가 아니라 맞은편의 입장에서 바라보고 헤아리고 받아들임이다. 법정스님 '무엇이 전쟁을 일으키는가' 중 상대의 입장에서 생각하기 역지사지라는 말이 있다.
상대의 입장에서 생각한다는 뜻이다. 인간관계에 있어 상대 입장에서 생각하고 말하고 행동한다면 그 관계는 물 흐르듯 이어져 아름답게 꽃피우게 된다.
그러나 자신의 입장에서만 말하고 행동한다면, 팽팽한 대립으로 인해 관계는 단절되고 만다. 단절된 상태에서는 더 이상의 관계는 기대할 수 없다.
인간관계를 잘 하기 위해서는 첫째, 상대를 자신과 동등한 입장에서 생각하라. 이런 마음을 갖게 되면 자신을 생각하듯 상대의 입장에서 생각하게 됨으로써 좋은 인간관계를 갖게 된다.
둘째, 상대를 배려하는 마음을 길러라. 상대는 자신을 배려하는 사람에게 고마움을 갖게 되고 마음을 열고 다가온다.
셋째, 상대가 거부감을 갖지 않도록 예의를 갖고 말하라. 상대는 자신이 대접받는다는 생각에 자신 또한 예의...
원문 링크 : 법정스님 '상대의 입장에서 생각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