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나운서 출신 장성규가 선넘는 진행과유튜브 활동으로 인기몰이를 하다가결국 선을 넘고 말았습니다.2020년 12월 25일크리스마스 선물이라며장셩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상금을 받은 사연과그 상금의 주인공은 자신이 아닌스텝들이라며 스텝들에게상금을 나누어 입금한 사진을공개 게시했습니다.하지만 이 행동이 문제가 되었는데요.청탁금지법에 위배되는 행위었습니다.2016년 9월 시행된청탁금지법은공직자와 언론인, 교원 등 법안대상자들이 한도 금액 이상의 금품을 받을 수 없도록 명시 하고있죠.장성규는 각각 200만원,100만원,50만원을송금했다고 합니다.결국 장성규는 경찰 조사를 받는다고 합니다.장성규 본인은 나쁜 취지가 아니..........
선넘은 장성규 인스타그램 전문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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