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 년 전 남동생 생일 선물로 잉거솔 헤럴드 오토매틱 스켈레톤 I00401B 기계식 가죽 손목시계를 선물해줬다. 지금은 전보다 가격이 조금 더 올랐다.
동생이 시계를 좋아해서 2개를 선물했었는데, 가운데가 리차드 르그랑 오디세이아 다이버 시계로 35~40만원에 샀었다. 오른쪽은 동생이 구매했던 것으로 가격은 20만원 대 다른 시계브랜드이다.
잉거솔 시계 브랜드 이름이 생소하지만, 미국 130년 전통의 오리지날 브랜드로 기계식 시계로 유명하다. 내 핸드폰 기종이 오래된 모델이라 카메라가 너무 안좋아서 사진이 실물을 절대 못 담는다.
실물은 훨씬 보석처럼 반짝거리고 이쁘다. 크기가 작으면 여자가 해도 이쁠것 같다.
이렇게 책상에 놓고 잉거솔 시계를 보니 전체적으로 브라운계열이라 몰랐는데 뒷면을 찍으려고 보니까 띠용~!! 바닥이 투명한 것이었다!!
ㅋㅋㅋ 대박 깜짝놀람ㅋㅋㅋㅋ 투명한 시계는 처음봐서 넘 신기해서 이리보고 저리보고~ 잉거솔 시계 뒷면 디테일도 넘 이쁘다. 가죽의 로고도 만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