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가 손발이 워낙 차고, 추위를 많이 타셔서 처음에는 작은 온열찜질기 (복부 전기 찜질기)를 사드렸었는데, 너무 작아서 더 큰 게 필요했다. 전기장판, 전기매트는 전자파도 계속 나오고, 뭔가 건강에 안 좋을 것 같은 인식이 있어서 당시 유명했던 포레몽 온수매트를 구매했다.
포레몽 베이직 침대형 퀸 (1500 x 1900) BTM-501S 분리난방으로 구매했다. 21년도에 217000원으로 구매했고, 지금은 같은 옵션 25만원 정도이다. 분리난방이어서 온도조절이 자유롭다.
어머니, 아버지 각각 다르게 온도 설정 가능하기 때문에 퀸 사이즈를 구매하신다면, 꼭 분리난방을 추천!! 온도조절은 최저 25도, 최고 55도까지 설정가능하며, 보통 26도~28도로 설정해두신다고 한다.
위에 동그란 뚜껑을 열어서 물을 넣을 수 있고, 물을 뺄때는 호스쪽을 빼면 된다. 포레몽 온수매트는 9개의 특허, 12가지의 안전장치, 2년 무상 A/S 서비스를 지원한다. 3년간 쓰면서 한번도 고장나지 않아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