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린치핀 : 누구도 대체할 수 없는 존재

 린치핀 : 누구도 대체할 수 없는 존재

표지목차느낀 점산업혁명 이후 더 싸고, 더 빠른 것이 미덕인 세상에서 사람들은 금방 다른 사람으로 대체될 수 있는 톱니바퀴의 하나로 전락했다. 하지만 4차 산업혁명 이후 시대의 흐름이 변화했음에도, 여전히 사람들은 기존 세상의 규칙과 세뇌에 길들여져, 스스로 생각하고 움직이는 법을 잊어버린 채 살아가고 있다.

세스 고딘은 우리가 회사의 톱니바퀴로 살든, 자신만의 분야에서 예술을 펼치든, 자신만의 '가치'를 드러내는 대체불가한 존재가 되어야 한다고 거듭 외치고 있다. 린치핀은 자신이 있는 분야에서 스스로 생각하고, 상사나 조직이 시키는 일만 하지 않는다.

내가, 조직이, 다음에 해야 할 일을 고민해 행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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