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과 함께 끝났다. 세상에!?
=_=a... 10시 오픈하는 치과 가서 토요일이라 대기자 짱 많아요! 지난번 구강검진간 치과에서 신경치료 꼭 해야 된다고 하도 우겨서 예약 취소하고 원래 가던 치과를 갔는데!!
여기 선생님은 슥슥- 보더니. 닥터 : 그냥 왼쪽 4개중에 2개 먼저 치료합시다.
범위가 크니까 그냥은 안돼고 마취하고 긁어 낼게요. 잇몸에 마취 하는데 역시 여기 샘이 실력이 좋은거 같다.
이상하게 그냥 아 콕콕 느낌만 나는 따꼼? 정도라...
그리 아프지 않았지만 잠시 뒤부터 마취가 너무 잘 되었나!? 입 옆으로 침이...
긁어 낼 때 아프거나 하면 말하라고 하셨지만 편-안- 뭐 치료 다 끝나고 마취 풀리면 시리거나 아플 수 있는데 그러면 그건 신경치료해야 되는거니까 오늘은 양치도 살살 밥도 반대쪽으로 념념 하라고 하심! 치과는 성공적!
이제 원인불명의 두통 문제때문에 다니는 병원이 바로 건너편 건물이라 후다닥 가서 접수. 목이랑 상관없이 약을 1~2회 빼먹으면 다시 두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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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주말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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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이름을불러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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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의이름은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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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있는추석아
원문 링크 : 나의 주말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