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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전 그 어느 날의...

 오래전 그 어느 날의...

pc 속 자료용 하드 뒤적이다 보니 발견한 10년도 더 전의 사진을 발견했어요. 지금은 갈 수 없는 시골의 한 풍경...

두 분 다 돌아가신 뒤에는 가본 적이 없네요. 지금도 당시 동네 풍경은 기억에 있어요.

오른쪽은 소를 키우던 축사였는데 시간이 지난 뒤에는 소를 팔고 창고와 샤워실로 사용했어요. 샤워실 만들기 전에 사용하던 수돗가...

집 뒤에는 대나무도 잔뜩 심어져 있었는데... 여기서부터는 집으로 돌아가는 길에 찍은 사진들~ 전라북도의 어딘가에 있는 풍경이었네요....

오래전 그 어느 날의...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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