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한번 저장용 하드 속에 잠들어 있는 추억 속 사진(?)들을 가져와 봤어요~ 허스키 익스프레스(?)
지금은 사라진 게임이지요. 당시에 마비노기 npc들도 나오고 해서 재미있게 는데 댕댕카트라고 부르기도 했었던 것 같아요. 2.
엘리샤 말카트, 말트라이더 라는 이름으로 불렸던 것 같은데 당시에 경주하고 농장에 돌아와서 가만히 잠수 태우던 기억이 있어요. 망아지가 태어나면 슬그머니 쫓아다니면서 귀여워!
를 외쳐댔던 것 같아요. 3. 펫메이커 이건 웹사이트에서 플레이했던 것 같네요.
애들 밥 챙겨주고 노는 거 구경하고 쓰다듬고... pc로 하는 다마고치의 느낌이었어요....
지금은 사라진 게임들~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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