딱히 뭔가 포스팅 할만한게 없어서.... 지난번에 샀던 군것질거리 몇 가지 이야기만 할게요.
동네 문방구에서 구매했던 애들이고... 몇 개는 이번 주 동안 열심히 먹어서 급하게 사진 찍기!
1. 아이셔 옛날이나 지금이나 어우.
너무 셔서 못 묵겄다~ 해놓고 한 개 남기고 다 먹었어요. 2. 맥주사탕 아이들이 어른들 따라 한다고 한 번씩은 다 먹어봤을 맥주 사탕~ 실제 맥주 맛이 나는건 아닌데 그래도 참 인기 많았었어요. 3.
새쿰이 이건 솔직히 이름이 기억나지 않는데 약간 마이쮸 같은 느낌의 복숭아 맛? 자두 맛?
나는 간식이었던 것 같아요. 4. 피리사탕 옛날에는 다 먹고 나서 피리를 불 수 있었는데 지금은 사탕 모양 자체가 피리를 불 수 있더라고요.
사진 찍고 나서 껍질 벗겨서 휘파람 한번 불어보고 먹었습니다. (아이고 달다~) 5.
테이프 얇은 테이프 비닐처럼 조금씩 먹던 거였는데 솔직히 맛은 없었어요. 특히 조금씩 먹기 아쉽다고 한입에 털어 넣으면 진짜 맛없었던 것으로 기억해...
원문 링크 : 이번 주는 집에만 있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