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들기 전까지 잠깐 즐길 수 있는게 있나... 하고 찾아보다가 발견한 해리포터!
pc로도 플레이할 수 있다고 해서 슬그머니 설치하고 플레이를 해봤어요. 초반에 스샷 찍는법을 몰라서 알캡처 같은 것을 찾아보다 보니까 스샷이 없네요.
처음에 해그리드 아저씨가 와서 초대장을 주고 입학에 필요한 물품을 구매하러 갔어요. 옷을 한 벌 구매하고 지팡이를 구매하러 슝~ 저 지팡이도 고를 수 있는 거였나요?
잘 몰라서 그냥 완료를 스킵 하듯 눌렀어요. 그리고 만난 아이비(?)
라는 이름의 친구입니다. 전투 시스템을 알려주는 튜토리얼이었나 봐요.
전투하면서 든 생각은... 여기서 맞아 죽으면 어찌 되려나...
였어요. 이동하는 방식이 좀 불편했어요.
집 밖에 나와서 정면 샷으로 찰칵! 개인 부엉이 고르는 곳에서 소쩍새를 골랐어요.
작지만 강한 아침... 아니 친구...
드디어 입학하러 갑니다!! 게임 자체가 동화풍 느낌이 너무 좋더라고요.
우리 모자 아저씨... 처음에 딱 모자 쓰면 머라머라 떠들면서...
원문 링크 : 해리포터 깨어난 마법_찍먹 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