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겨울 검거시도했던 영등포의 아우어 베이커리. 사실 아우어베이커리는 숨겨진 미친놈이기보단 이미 유명세가 있고 지점도 꽤 많다.
나는 롯데 영등포점으로 방문했다. 일단 확실히 큰 베이커리다 보니 빵 종류가 정말 많다.
하나씩 다 집어먹고 싶을정도로 다 맛있어 보이지만 나는 시그니쳐인 더티초코, 빨미까레, 그리고 그냥 개인적으로 먹고 싶었던 카야 크로아상을 시켰다. 일단 빨미까레는 당신이 진짜 무엇을 생각하든 그것보다 더 크다.
생각보다 너무 커서 시그니쳐라도 혼자왔는데 이걸 먹는게 맞나... 싶을 정도로 크다.
단순히 엄마손 파이 몇개 겹친 수준을 생각하면 안된다...나도 결국 포장해서 가져갔다. 맛은 생각보다 초코가 많은 느낌?
딱 엄마손 파이에 초코 퐁듀 바른정도로 생각했는데 초코 코팅이 생각보다 두껍워서 커피랑 같이 안 먹으면 너무 달아서 힘들었다. 그리고 다음으로 더티초코....
얘는 단짠 그딴거 없다. 그냥 단단단단이다.
단맛을 힘들어하는 나로써는 커피 없이는 도저히 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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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티초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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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빵맛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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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우어베이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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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미카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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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미까레맛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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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친놈검거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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