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품 밥 식당.. 직역하니 그래....나도 많이 어색해...
대가 끊어진 것 같은 노포 밥집인데 아주 오래된 노포집만을 찾아다니면서 500엔 이하 원코인으로 식사하며 차박을 즐기는 직장인. 그런 드라마가 있다.
제츠메시라고.. 일본드라마인데 이게 의외로 성공하면서 2탄이 제작되었다는데 각설하고 중요한건 이 제츠메시 시리즈 1에서 1편이 노포가게 우동집이었다는..그 드라마가 갑자기 떠올랐는거....
어머니가 쓰러진 뒤의 딸이 그 가게를 이어받아서 운영해가면서 좌충우돌 겪게 되었고 드나마 주인공이 그 집을 마침 방문하는 좀 싱거워도 깊은 이야기.. .그 속에 우동이 있다. 우동끼데스까..
우동을 너우 좋아하는데 많이는 못먹는다.. 훗카이도에서 두시간 가까이를 기다려 먹은 우동집에 점심으로 먹은 우동을 다음 날 오전까지 소화 못시켜서 속이 뱅뱅했더니 그 뒤로는 큰 그릇의 우동을 다 먹지 못하고 남겨버리는 트라우마같은게 생겼던거다.
우동면이 얼마나 찰진지 내 장기들이 빨리 소화를 못시겼나보...
#
강남수타우동
#
코코나야추천메뉴
#
코코나야
#
자가제면우동맛집
#
자가제면우동
#
수타우동앗집
#
수타우동맛집
#
수타우동
#
논현혼밥
#
논현점심
#
논현우동맛집
#
논현우동
#
논현역혼밥맛집
#
논현역점심맛집
#
논현역맛집
#
논현맛집
#
논현가성비우동
#
강남우동맛집
#
혼밥맛집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