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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년 4월 10일 야밤에 보는 안동 월영교 벚꽃

 24년 4월 10일 야밤에 보는 안동 월영교 벚꽃

24년 4월 10일 야밤에 보는 안동 월영교 벚꽃 24년 4월 10일 야밤에 보는 안동 월영교 벚꽃 월영교 주차장은 8시가 넘어서 가보니 한산해서 차세우기가 수월했다. 4월18일인 지금은 벚꽃들이 다 지고 있을것이다. 오랜만에 글을 남겨보게 되었다.

나도 나이가 들었나보다. 안동 강변은 벚꽃이 지어가고 있는데 월영교는 벚꽃이 만개했다.

그래서 짝궁의 울트라 갤럭시폰을 빌려서 전문가 모드로 변환하여 열심히 사진을 찍어보았다. 아쉬움이 가득했다.

아 미러리스 카메라를 들고 올것을!! 나는 사진 찍는 것을 참 좋아한다.

물론 사진을 보는 것도 좋아한다. 사진이라는 기록 자체를 좋아한다.

역시 갤럭시 S22카메라보다는 울트라가 확실히 더 깨끗하게 카메라가 잘 나온다 혼자 다닐 엄두는 나지 않겠지만 카메라 취미생활을 가지게 되면 굉장히 좋을 것 같았다. 한장 한순간에 의미를 담아둘 수 있을 수 있기 때문이다.

사진의 의미에 대해서 생각해보게 된 계기가 있다. 그 이야기는 포스팅에서 그 의미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