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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누군가에게 좋은말을 꺼내보기는 오랜만이었다

 내가 누군가에게 좋은말을 꺼내보기는 오랜만이었다

대전허브에 갖혀버린 내 목탁개구리... 과연 오늘안엔 올지 의문이다 진짜 요새 너무 두드리고 싶고 수양을 하고싶다 요근래 우울감이 가장 최고조인 것 같다.

최근 2주동안.... 진짜 병이 확 도진 것이다.

악으로 깡으로 한번 버텨보자했던게 갑자기 어느순간 무너져버렸고 그 트라우마가 발목을 잡고. 이러한 것도, 저러한 것도 다 비난의 소리로 간혹 듣ㄹ리는 그 망상이 걸린 듯..

어제는 11시에 잤으나 4시 40분에 깨서 천수경을 미친듯이 틀어놨다. 끄면 귀에서 온갖 망상의 소리가 들려서 사람이 이러다가 돌아가버리는 거구나를 느꼈다.

그렇게 3시간을 선잠으로 있다가 그냥 몸을 일으켰고 컴퓨터로 내가 할 수 있는 아주 간단한 책파일 다운로드 받기를 하고 문득 어제 있던 일상의 이야기 소소한 따땄한 이야기가 너무 좋아서 기록을 남겨본다. 문득 가까이 지내게 된 분께 내가 목탁개구리를 소개하다가 문득 그분이 어제 힘들었다하길래 무언가 마음이 아팠다 갑자기 몬가 작은 서프라이즈 소소한 선물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