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 메리다서 韓 현대미술 첫 전시...국내 작가 45명 참가 한국-멕시코 수교 60주년 기념으로 멕시코 메리다 비주얼 아트센터에서 '서울에서 메리다까지' 초대전이 열린다. 메리다에서 한국 현대미술 작가들의 대규모 전시는 처음이다. 6월18일부터 7월17일까지 열리는 이 전시에는 국내 평면·입체 작가 45명이 참여한다.
멕시코의 메리다는 117년 전 한국 이민의 역사가 시작된 곳이다. 현재 5000여명의 한국 후손들이 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메리다는 2019년 ‘한국 이민자의 날’을 5월 4일로 지정했다. 건국 200주년을 맞은 멕시코는 한국의 네 번째 교역 파트너이자 라틴 아메리카 국가 중 한국의 1위 무역국으로 긴밀한 관계를 구축하고 있다.
이번 전시도 유카탄주 문화부 장관의 적극 초청으로 열리게 됐다는 후문이다. (...) https://newsis.com/view/?id=NISX20220526_0001886746&cID=10701&pID=10700 멕시코 메리다서 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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