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술경매업체 크리스티의 국내 첫 전시…'프랜시스 베이컨과 아드리안 게니' 세계적 미술경매사 크리스티가 20세기를 대표하는 현대미술 거장 프랜시스 베이컨(1909~1992)과 아드리안 게니(45)의 2인전을 오는 9월 서울에서 개최한다. 프랜시스 베이컨의 작품이 국내 전시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크리스티는 9월 3일부터 5일까지 단 사흘간 서울 분더샵 청담에서 선보이는 이번 2인전에서 두 거장의 미술관 수준의 걸작을 나란히 감상할 수 있다고 밝혔다. 프랜시스 베이컨은 인간을 '괴물'처럼 그려낸 영국 표현주의 화가다.
'루치안 프로이트에 대한 세 가지 습작'(1969년작)은 2013년 1억4240만 달러(약 1853억 6200만원)에 낙찰되면서 미술품 경매 사상 최고액을 기록한 바 있다. (...) https://www.news1.kr/articles/?4750063 미술경매업체 크리스티의 국내 첫 전시…'프랜시스 베이컨과 아드리안 게니' 사실 앞에 겸손한 민영 종합 뉴스통신사 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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