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렉산더 로즈라는 사람이 7일동안 자위를 안했을때에 신체의 변화에 대해서 이야기를 했습니다! 평소에 아주 자위행위를 자주 하던 사람이었는데요 알렉산더로즈는.
이 실험을 위해 일주일동안 자위를 안했다고 하네요! 상당히 성에 호기심도 많았고 성욕이 한창인 22살의 알렉산더는 끓어오르는 이 욕구를 주체하기 어려웠다고 합니다.
그래도 열심히 꾹꾹 참아내었고 일주일이 지난 후에 혈액중 테스토스테론 즉 남성의 대표적인 호르몬 수치를 측정했다고 합니다! 그결과 알렉산더의 테스토스테론 수치는 자위를 할 때보다 45.7%센트나 증가했다고 해요!!!
엄청난 성과죠?? 그러나 이에 대해 알렉산더는 자위 행위 중단 이후 나는 욕망의 화신이 되었다고 이야기했습니다..ㅋㅋ 여자를 볼때마다 계속 흥분이 되었다고 하네요...물론 그곳도...으흠!
그래서 알렉산더의 결로은 자위행위나 성생활은 정기적으로 하는것이 맞다고 설명했습니다! 이런 속칭말하는 "금딸"에 관해서 많은 사람들이 해보고 싶어합니다.
실제로 전문가...
원문 링크 : 자위를 안할때의 신체의 변화에 대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