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여러분 :) 얼마 전, 강원도 정선 여행 중에 비 오는 날의 호기심이 저를 아주 특별한 곳으로 데려다줬어요. 덕산기계곡에 있는 ‘푸른별예술창고’라는 곳에서 그림 전시가 열린다는 소식을 듣고는 정선까지 온김에 한 번 들려보자!
라는 마음으로 계곡쪽으로 향했는데요, 비도 오고, 길도 덜컹거리는데 이상하게 발걸음이 계속 가더라고요. “여기 맞나...?”
하는 마음으로 조심조심 운전해서 도착한 그곳. 생각보다 훨~~씬 더 오지였고, (아니 어쩌면 오지인줄도 모르고 갔다가 오지를 만나게 된..ㅎㅎ) 그래서 더 인상 깊었던 하루였답니다.
위치 정선의 마지막 마을! 덕산기계곡은 강원도 정선에서도 가장 깊숙한 골짜기에 위치해 있어요.
실제로 이 윗 마을에는 단 네 가구만이 살고 있다고 하더라고요. 그중 세 가구를 직접 들렀고, 오늘 소개할 공간은 그중 한 곳이에요!
솔밭밑민박 강원특별자치도 정선군 덕산기길 533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주소는 지도에도 명확히 나오지 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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