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여러분 :) 시골 마을 한가운데, 오래된 폐가를 사서 고치고 책방을 열었다는 이야기, 들어보신 적 있으신가요? 저는 이 이야기를 처음 들었을 때부터 왠지 마음이 끌렸어요.
그래서 제가 다녀온 곳은 바로 ‘오느른 책밭’이에요. 종종 책읽기를 좋아하고, 느리게 여행하는 걸 좋아하는 저에게 이곳은 단순한 독립서점을 넘어선 ‘경험’ 그 자체였어요.
김제의 평야 한복판, 작지만 따뜻한 이 책방에서 저는 잠시 일상을 멈추고 책과 함께 조용한 시간을 보내고 왔어요. 오늘은 그 소중한 경험을 여러분께 나눠보려 해요.
책방까지 가는 길부터 공간의 이야기, 꿀팁까지 꼼꼼하게 담아봤으니 함께 따라와 주세요! 가는 길 주소 전북 김제시 부량면 죽백6길 26-19 운영시간 수요일부터 일요일까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월요일과 화요일은 휴무) 방문 전 인스타그램이나 블로그를 통해 변동 여부를 체크하면 좋아요!
책방은 시골 마을 깊숙한 곳에 자리하고 있어서 자가용 이용을 가장 추천해요. ...
원문 링크 : 김제 오느른책밭 평야 위 책방 독립서점 주차장 가는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