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여러분 :) 느린 여행을 좋아하는 아름촌장이에요. 지난번 남원 살래장 이야기를 기억하시나요?
그때 잠깐 언급했던, 한옥 게스트하우스를 운영하신다는 사장님을 만났었죠. “한 번 놀러오세요~” 라는 한마디에 진짜로 마음이 동했어요.
지리산 계곡을 산책한 후 해가 지기 전, 조용히 그 숙소를 찾았답니다. 마음 한편엔 설렘도, 궁금함도 가득했죠.
그런데 막상 도착하고 나서는 정말 입이 딱 벌어졌어요. 1. 한옥 게스트하우스 달팽이 한옥게스트하우스 달팽이 전북특별자치도 남원시 산내면 산내원천길 71 한옥게스트하우스달팽이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이곳은 남원 뱀사골 지리산 자락에 자리한 한옥 게스트하우스 달팽이에요.
사장님 부부가 직접 짓고 정성껏 꾸민 한옥 숙소인데요, 숙소의 이름처럼 천천히, 조용히 머무르고 싶은 곳이었어요. 첫인상은 고요함과 따뜻함이었어요.
무엇보다 기억에 남는 건 사장님의 환한 웃음이에요. 거실에 앉아 따뜻한 차 한 잔을 내어주셨는데요, 그 차...
원문 링크 : 전북 남원 한옥 숙소 달팽이 게스트하우스 지리산 방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