느린 여행의 기록, 아름촌장 안녕하세요, 여러분 :) 느린 여행을 좋아하는 아름촌장이에요. 이번에 소개드릴 곳은 작년 여름, 뛰는 걸 좋아하는 친구들과 함께 다녀왔던 장수 방화동자연휴양림이에요.
사실 그땐 제 인생 첫 휴양림 숙박이었어요. 숲속 숙소, 계곡물, 그리고 새벽 공기까지..
그때의 기억은 시간이 지나도 여전히 선명하게 남아있어요. 다시 한 번 자연 속에서의 하룻밤을 떠올려보며 이야기 풀어볼게요.
이번 여행의 이야기 01 가는 길 02 방화동자연휴양림 03 숲속의 집 ‘장안산' 04 산과 계곡 05 총평 및 마무리 1. 가는 길 전라북도 장수군에 위치한 방화동자연휴양림은 장안산 자락 깊숙이 자리하고 있어요.
저희는 전주에서 차를 타고 출발했는데 내비게이션에 ‘방화동자연휴양림’만 찍어도 복잡하지 않게 도착할 수 있었어요. 산길을 따라 조용히 오르다 보면 도시의 소음이 사라지고 점점 숲의 향이 짙어지는 걸 느낄 수 있었죠.
입구 근처에는 주차 공간도 충분했고, 근처 하나로마트...
원문 링크 : 장수 방화동자연휴양림 숲속의집 계곡 옆 숙소 숙박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