느린 여행의 기록, 아름촌장 안녕하세요, 여러분 :) 느린 여행을 좋아하는 아름촌장이에요. 이번에 엄마와 함께 모녀 여행을 치유도시 순천으로 다녀왔어요.
생각해보니 엄마와 단둘이 여행을 떠난 건 이번이 처음이더라구요. 출발 전부터 괜히 설레는 마음에 짐을 챙기는 손길이 자꾸 빨라졌어요.
평소에도 천천히 머물며 자연을 즐기는 여행을 좋아하는데, 이번 여행은 그 마음과 참 잘 맞았어요. 특히 이번에는 순천마을스테이_쉴랑게 프로그램을 통해 여행을 다녀왔는데, 쉴랑게에는 ‘자연에 머물고, 따뜻한 연결 속에서, 온전한 나를 발견' 하는 마음을 담고 있더라구요.
순천에서의 이틀은 정말 그 말처럼, 제 마음속에 ‘첫 번째 마을’을 만들어 주었답니다. 목 차 01 고요한 선암사 02 순천만습지 03 도원경, 꼬막정식 04 들마루펜션 05 순천마을스테이, 쉴랑게 06 마무리 1.
고요한 선암사 전라남도 순천시 승주읍 선암사길 450 선암사 전라남도 순천시 승주읍 선암사길 450 이 블로그의 체크인...
원문 링크 : 순천마을스테이 쉴랑게 선암사 순천만습지부터 들마루펜션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