느린 여행의 기록, 아름촌장 안녕하세요, 여러분 :) 느린 여행을 좋아하는 아름촌장이에요. 이번 순천 여행의 둘째 날은 순천 원도심인 옥천에서 보냈어요.
옥천은 맑은 물길이 원도심을 가로지르는 동네더라구요. 골목마다 오래된 시간과 새로 들어선 카페, 공방이 나란히 숨 쉬고 있었고, 그 사이사이로 마을 사람들이 오가는 생활의 리듬이 느껴졌어요.
순천마을스테이_쉴랑게가 말하는 자연과 연결, 발견의 마음을 골목에서 그대로 만나는 하루였달까요. 오전엔 공방에서 손을 움직이고, 점심은 마을기업 식당에서 든든히 채우고, 오후엔 족욕·명상·차로 쉬어가고, 밤은 순천숙소 스무날에서 고요히 닫는 여정이었어요.
목 차 01 해브펀 공방 02 마을기업 식당 청수정 03 온장고 04 순천숙소 스무날 05 순천양조장 06 마무리 1. 해브펀 공방 전남 순천시 영동길 43 1층 해브펀공방 전라남도 순천시 영동길 43 1층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손끝으로 남기는 오늘의 기록 비가 올랑말랑하던...
원문 링크 : 순천숙소 스무날 쉴랑게와 함께한 마을스테이 시간과 휴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