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무화과에 담겨진 이야기와 꽃말

 무화과에 담겨진 이야기와 꽃말

무화과 아침 일찍 아시는 분께서 아파트 게시판에 올려져 있는 글을 보시고 밴드에 올려주셨네요 참 남다른 생각을 가지고 계시고 의미있는 이야기를 전달해 주시고자 올리셨을거라 생각됩니다 인터넷에 찾아보면 다 알 수 있지만 의미 전달은 글마다 다를 수 있을듯하여 저 역시 포스팅으로 남겨봅니다 무화과의 꽃말은 다산, 풍요한결실, 열심이라고 합니다 무화과 속의 작은 꽃들 아주 작아 보이지 않는 꽃, 보이지 않기에 없다고 여겨지는 꽃, 그러나 열매는 실하고 달아 바이블에서도 수없이 언급된 과일이 무화과입니다 각 존재마다 잘 보이지 않는 작은 꽃들이 몰래 숨겨져 있습니다. 자기만의 색깔과 향기를 품고 시간을 기다리다 때가 되면 탐스러운 열매로 자기존재를 드러냅니다.

우리들의 존재를 의미하는 것 같아 좀 더 남다르게 다가온 글이었습니다 어떤 모임이든 개개인이 소중하고 의미가 있는 사람들입니다 말없이 있다고 해서 그 사람의 존재를 무시해서는 안됩니다 그 사람의 색깔이 분명이 있으며 그 사람의 생각이...

# 나는소중하다 # 무화과 # 존재의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