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마니아에서 20년 경력의 기자였던 알렉스 도노비치(Alex Donovici)가 동화작가로 변신하며 큰 성공을 거두고 있다. 그가 집필한 동화 시리즈 ‘Țup(쭙 / 쭈프)’은 루마니아에서 베스트셀러에 오르며 어린이 독자들에게 사랑받고 있으며, 최근 해외에서도 판권 계약이 잇따라 성사되며 글로벌 시장으로 뻗어나가고 있다.
‘Țup’, 장애를 가진 작은 종달새의 성장 이야기 ‘Țup’ 시리즈는 짧은 다리와 날지 못하는 날개를 가진 작은 종달새 ‘Țup’이 용기와 지혜로 역경을 극복하고 꿈을 향해 나아가는 성장 이야기를 담고 있다. 장애를 가진 주인공이 좌절하지 않고 세상과 소통하며, 긍정적인 마음으로 어려움을 헤쳐나가는 모습은 독자들에게 깊은 감동과 용기를 선사한다.
용기, 우정, 환경 보호, 건강한 식습관 등 다양한 주제를 따뜻한 감성으로 녹여낸 점도 돋보인다. ‘Țup’ 시리즈는 루마니아에서 수만 명의 어린이들에게 사랑받으며 아동 도서 베스트셀러 목록에 오르는 등 폭발적인 인기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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