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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의 중랑천과 야근

 밤의 중랑천과 야근

일주일 중 5일 근무. 5일 중 4일 이상 야근이다.. 6시 퇴근이지만 6시에 퇴근한 건 거의 전무.. ㅋㅋㅋ 어김없이 야근하고..

공모전 한답시고 친구를 만나러 석계까지 왔다. (저녁도 먹지 못하고..

ㅋㅋ) 밤에 가까운 시간이어서 그런가 중랑천 산책길에 사람이 많이 없었다.. (근데..

주변 건물 분위기가 꼭 일본 오타루 같네 ㅎㅎ) 막상 만나서는 잠깐 얘기하고 끝! ㄷㅎ아..

너도 참.. 대학원 노예생활 빨리 청산하렴...

(물론, ㄷㅎ씨는 블로그 주소를 모른다.ㅋ) 회의 끝내고 집에 도착하니 11시.. 집에 있는 고기들 대충 구워서 먹었다~ 그리고 당연히!

하루를 잘 마무리했으니~ 고생한 나에게 선물.. 제주 위트 에일!

500ml로 용량도 많고..........

밤의 중랑천과 야근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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