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7ml, 13%. 오늘도~ 이마트에 가서 와인 및 주류 코너 보다가 악성 재고같이 좀 있던, 옐로우테일 샤도네이 미니 보틀을 구매해 왔습니다. ️
와인은 항상 혼자 하나 까기는 부담스러워서 한 컵 와인, 스파클링 캔 와인 같은 애들만 마셨는데. (250ml 캔 스파클링 와인은 거의 설탕에 과당 쪽 맛이라서 후기 적기도 좀 그래요.. ) 호주 와인 옐로우 테일 샤도네이 오호. 미니 와인이 여기는 있네요?
바로 집어왔습니다. G7 미니 와인들도 있었는데, 레드밖에 없었네요.
호주 와인 하면 대한민국에서 꼭 보이는 와인 중 하나이고, 5800 원 정도에 구매했습니다. 제조일이 22년도인 게, 나름 잘 안 팔린 와인인가 봅니다.
와인 & 위스키 코너가 작기도 하고요. 냉장고에 있다와서 시원했습니다..!
제가 와인에 대한 지식으로 쪼금 알고 있는 게 주정강화 와인에 셰리와 포트인데. 이번 사르도네, 샤도네ㅣ이.
와인에 대해 찾아보니 품종 이야기를 꺼내지 않을 수가 없더라고요. 좀 까다롭고...
#
내돈내산
#
미니와인
#
옐로우테일샤도네이
#
오늘한잔
#
와인
#
와인추천
#
와인한잔
#
호주와인
#
화이트와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