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량 : 500ml 도수 : 5% 맥주 종류 : 캐나다 라거 구매처 : 노브랜드 가격 : 2천 원 초반 하핫. 오늘은 맥주 하나 가져왔습니다.
요즘 한창 주류에 대한 이해도와 지식을 늘리기 위한 공부를 하고 있는데요. 맥주도 한번 테이스팅 하듯이 마셔보면 어떨까 싶어서 한번 작성을!
해보려고! 합니다!
한 잔 따르고 사진 찍을 걸 그랬네요 ;-; 또 국산 맥주에서는 그 탄산감 때문에 저는 굳이 꼽으면 유럽 맥주를 더 선호하는데요. 보리 맛도 좋고, 간간이 꿀 맛같이 느껴지는 섬세함도 있고, 과일 맛이 맛깔나게 들어있는 맥주들도 많고..
아시겠지만, 국가별, 양조장 별로 특성이 있는 걸 발굴하는 재미도 있습니다. 제 스타일로 좋아하는 맥주 몇 가지 있기는 합니다만, 그건 뒤로 재껴두고..
무스헤드나 작성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무스헤드는 157년의 역사를 지니고 있는데, 올랜드 가족이 처음 설립한 이후 지금까지 '캐나다'의 '캐나다인'이 '캐나다'에서 운영하는 마지막으로 남은 양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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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무스헤드 (Moosehead Canadian Lag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