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cccccc*:・゚*:・゚ 안녕하모니카. 헤일리입니다.
갤러리에 굴러다니는 사진들 모아서 올릴 겁니다. 따라오세요.
사진을 되게 리뷰 블로거처럼 찍었네요... 물론 저도 리뷰 블로거입니다.
나름? 유행 한~창 지난 순후추콘을 먹어보았는데요.
동생이 사왔길래 다섯 입 정도 뺏어 먹었습니다. 다 먹은 거 아님.
맛은 그냥 액설런트 노란색에 후추 섞은 맛입니다. 뭔가 매운...?
후추 특유의 쿡. 찌르는 느낌이 납니다.
그런데 굳이? 이렇게 먹어야 하나?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우~ 저는 젤리펄슨입니다.
젤리 좋아한다는 뜻. 특히 신 젤리에 환장을 하는데요.
근데 저 젤리가 1+1 행사를 하는 거 아니겠어요? 한 봉지에 900원 개이득.
이틀만에 다 먹었습니다. 신 거 좋아하시는 분들 추천.
근데 좀 딱딱해요. 요즘 회사에서 너무 편하게 입는 것 같아서 뭔가 깔끔한 분위기를 내고 싶어서 레이어드 템들을 찾아보았는데요.
굳이 왜 목만 댕강 잘린 걸 입냐 하실 수도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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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일상 모음] 젤리펄슨 내복펄슨의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