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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verything Bagel Cafe

 Everything Bagel Cafe

오늘 급번개로 지인을 만났어요. 지나가며 몇번 보긴했는데, 오늘 드디어 가보네요.

가게에 불이 꺼져있는 모습만 봤어서 저긴 장사가 잘 안되나? 생각했었거든요.

오늘 가려고 봤더니 open 시간이 6am-2pm이더라구요. 정문은 따로있고, 저 문은 주차장에서 들어오는 문이예요.

주차장쪽 문에서 올라오면 이렇게 보여요. 의자에 가려서 잘 보이진않지만 정문 있구요.

오른쪽 벽쪽이 가게로 들어가는 문이예요. 여기도 의자들이 있어서 사람들이 앉으려나..했는데 저 의자들을 내리지 않더라구요.

메뉴판에 너무 글자가 빼곡하게 적혀있어서^^;;; 정신이 없었어요. 주문을 하면 죠~~~기 총각이 치즈도 바르고, to go용 빵도 담아주고 그러더라구요.

위에 사진에서 왼쪽으로 베이글 만드는 곳이 있어요. 직접 만들어 파는 곳인 줄 몰랐는데!!

만드시는 분 오른쪽에 베이글 만들어놓은 판들 보이시나요? 저게 마지막 판이였어요.

오전 11시 전에 다 만들어서 굽는 곳으로 옮기시고, 뒷정리 하시더니 불 끄시더...

# 노스웨일즈 # 미국여행 # 미국일상 # 베이글맛지베 # 세계여행 # 에브리띵베이글카페 # 필라델피아근교

원문 링크 : Everything Bagel Caf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