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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NCUN- 08,06,2022

 CANCUN- 08,06,2022

어제는 정말 지나긴 하루였어요. 집에서 오전 7:50분쯤 나와서 이 곳 숙소에 오후5시 넘어서 도착했어요ㅠㅜ 하루는 그냥 날려버린 셈이죠.

날씨가 흐리더라구요. 그래도 칸쿤 왔다는것만으로도 행복하네요ㅎㅎ 집에 프린트가 고장나서 출입국신고서를 미리 작성못했어요.

비행기 안에서 나눠주던데...... 근데.......

저 두줄 앞에서 더이상 없다며 칸쿤 도착해서 쓰라는거예요...읭??! 줄거면 모든 승객 다 주던지...이건 또 뭐죠...?

뭐 암튼... 비행기에서 내려서 나가면 바로 나눠줘요.

그거 들고 줄 서서 작성하셔도 되요!!! 저는 비행기 나와서 복도에 서서 쓰고 갔거든요.

(나가면 그렇게들 많이 쓰고있어요^^) 줄서서 써도 되는게 아래 사진에 쓰는 방법이 곳곳에 붙어있어요. 저는 복도에서 다 쓰고와서 줄서기전에 줄서서 확인하려고 벽에 붙은 걸 급하게 사진 찍은건데...

줄서서 가는 중에서 볼 수 있게 곳곳에 세워놨더라구요. 공항을 빠져나오실때는 주변을 두리번거리지말고, 앞만보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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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CANCUN- 08,06,20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