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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NCUN - 08,11,2022

 CANCUN - 08,11,2022

마지막날 아침이예요. 늘 조식먹던 곳 말고 "Isla Contoy"에서 조식을 먹었어요.

사실..여기서 조식 먹을 수 있는지 몰랐는데 마지막날 어떻게 알게되어 갔는데 여기가 훨 좋네요. 체크아웃 하는 날이라 좀 일찍 갔더니 사람들이 거의 없었어요.

오후 2:35분 비행기인데 리조트에서 오전 10:00시에 공항으로 출발합니다. 공항이 많이 붐벼서 셔틀버스 기사님이 일찍 가야한다고 버스탑승 시간을 저렇게 일찍 잡으셨어요.

Previous image Next image 여기선 조식 먹을 때 이렇게 색소폰 연주도 해줘요. 곡 선택이 좋아서 그랬는지..

밥 먹는 내내 너무 좋았어요. 전 날 저녁에 비가 많이 내렸는데...

그래서 미련없이 캔쿤을 떠날 수 있겠다 생각했는데.. 오늘 아침 바다는 왜케 이쁜걸까요..ㅠㅜ 마지막 조식이라며...

저는 아침부터 미모사를 두잔 마셨습니다ㅋㅋ 훈제연어는 안좋아해서 안먹는데... 조식 먹을때마다 사람들이 연어를 많이 먹길래 저도 마지막날 한번 먹어봤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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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CANCUN - 08,11,20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