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딩촬영 앞두고 대충 양심챙기려고 시작한 다이어트 근데 플라이밀 왜이렇게 맛있어요??? 브라운, 고구마, 블랙 먹어봤는데 죄다 맛있음 내돈내산임미다 양심챙기려고 먹은 부채살 스테이크 덮밥 프레퍼스 직장이나 집주변에 있으시면 꼭 드셔보세여 다이어터들에게 한줄기 양심과도 같은 샐러드 일반식 맛집입니두 그리고 다음날 깔끔하게 다이어트 포기 소울브래드에서 산 동지섣달 팥쑥 캄파뉴 사워도우 최고 안에 밤이랑 호두 팥이 낭낭하게 들었슴다 할미입맛인거 다 들킨거 같지만 그래도 맛있는건 어쩔수 없음 언제쯤 먹은 베라 꼭 베라가면 먹는 엄마는 외계인이랑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 꼭 먹는 편 세상에 왜이렇게 맛잇는게 많죠?
ㅠㅠ 그리고 큰맘먹고 한 치아 스케일링 지금 여기 매년 다니는 치과인데 서초역 교대역 직장인분들 강추에여 여기 과잉진료 절대 없고 보험되는 항목있으면 그걸로 추천해주세여 꼼꼼하게 봐주셔서 더 최곱니다 치과 진료 끝내고 간 샐러드집 생연어 와사비 포케 먹었는데 뜻밖에 와사비 폭탄 맞아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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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7월 첫째주 이것저것 일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