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번째 키커(vs 다빈손 산체즈) "미안해, 하지만 그냥 순식간에 발라 버릴거야." 3번째 키커(vs 예리 미나) "너는 쫄았어. 너는 웃고는 있지만, 분명 쫄았어." "너 긴장했다니까?
" "나는 이미 너가 어디로 찰지 알고 있어." "봐! 내 눈을 봐!
순식간에 잘라먹어줄게. 응?
" "눈 똑바로 뜨고 잘 봐. 내가 너를 어떻게 발라 버리는지." 4번째 키커(vs 미겔 보르하) "너 기다리는 것이 좋구나." (재촉) "너는 분명히 기다리는 것이 좋은 것 같아 보여." (2차 재촉) "나는 너를 알고 있어." "너도 네가 막히는 것 보고 싶지 않니?
" "내 얼..........
원문 링크 : 영상으로 보는 에밀리아노 마르티네즈의 PK 신경전(자막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