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친한 친구가 미국에서 들어왔다. 코로나19 탓에 2년간 못들어오다가 오랜만에 들어왔다..
ㅎㅎ 예전에 자주 갔던 곱창 집이 생각나서 사당역에 있는 맛집부추곱창으로 고고싱했다. 맛집을 붙인게 아니라 상호명이 맛집부추곱창이다!
뭐 이것저것 따지기 싫을 때에는 모듬이지! 싶어서 모듬으로 시켰다!
방송도 탔나보다? 밑반찬 셋팅!
개인적으로 너무 좋아하는 생간과 천엽! 이런거 너무 좋다.
간은 붉으스름한게 너무나 신선했다! ㅠㅠ 간과 천엽에다가 먼저 한 잔 짠~ 신선한 생간은 못 참지 한 점 더!
ㅎㅎㅎ 이렇게 간이랑 천엽 먹으면서 이야기 하고 있으면 본 메뉴가 나온다. 짜잔!
개인적으로 다른 곱창 집보다 양이 조금 더 많은거 같다! 주문할 때 조금은 고려하는 편?
좋은 점이 있다면 이렇게 뒤적뒤적하면서 구워 주신다는거 먹기 좋게 잘라 주시기도 하고 부추까지 얹어서 데코를 하면 마무으리~가 된다 부추곱창인데 부추가 빠질 수야... 역시 부추곱창이니까 부추랑 함께 먹어야 꿀맛이다 이대...
#
맛집부추곱창
#
사당곱창
#
사당대창
#
사당모듬곱창
#
사당양
#
사당역곱창
#
사당역맛집부추곱창
#
사당역술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