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모두 두렵습니다. 나도 당신도 두려움 속에서 살아갑니다.
사람이기에 수많은 아픔고 허탈한 현실을 직면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Love yourself!
매시즌 성경을 기반으로 컬렉션을 전개하는 홀리넘버세븐 최경호, 송현희 디자이너 이번 20SS 패션쇼를 통해서 상처받은 사람들의 마음을 치유하는 메세지를 담아 그 길은 끝이아니야! 다른길로 돌아가면돼!
좌절하고 포기하지 말고 너 자신을 조금 더 사랑해줘! 상처받은 마음을 치유하는 패션쇼를 기획했습니다.
인생을 방지턱에 비유해 방지턱과 유턴, 좌회전 표시등을 표현하며 우리 인생의 길은 언제든 다시 돌아갈 수 있고 잘못된 길을 들었어도 다시 돌아올 수 있음을 의미하는 메세지를 패션쇼에 녹아냈습니다. 이번 시즌 홀리넘버세븐은 자신감의 표현방법을 데님과 레더소재를 베이스로하고 볼드한 악세사리를 과감하게 매치해 로맨틱 스티리트 웨어를 완성했습니다.
쇼 전반에 걸쳐 별 모양 모티브를 사용하였고 라이더 재킷, 바이커 쇼츠, 크리스털 디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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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SS서울패션위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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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AF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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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LYNUMBER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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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VL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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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라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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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브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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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경호디자이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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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리넘버세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