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디야 1인빙수 팥인절미 혼자 먹을 수 있는 작은양의 1인빙수 이디야에서 먹고 왔어요. 큰 사이즈는 가격이 부담인데 요건 혼자서도 먹을 수 있어요.
혼밥러들도 많은 요즘시대에 딱 맞는 제품이 아닐까 싶어요. 이제 팥빙수 혼자 먹고 싶은 날 이디야에 방문하셔도 좋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월요일까지 연휴라서 쉬는날이 하루 늦어진 엄마 달리톡입니다. 여름의 막바지를 향해 달려가고 있지만 아직 한낮은 무척 덥네요.
요즘 주말이어도 딱히 뭐 할것도 없고 집에만 있자니 넘쳐나는 아이 에너지를 감당 못 할 듯하고 무작정 킥보드 들고 나왔다가 더위 피해 이디야로 피신했어요. 낮에 체력을 빼놓지 않으면 저녁에 육퇴가 점점 늦어지거든요.
이디야 1인빙수 & 수박주스 얼마전 이디야 수박주스를 한번 리뷰 했었는데 그날부터 이디야하면 바로 수박주스가 떠오르네요. 요즘 카페에 아이와 같이 가면 수박킬러 아들을 위해서도 수박주스 꼭 주문해주고 있어요.
지난번엔 엑스트라 사이즈의 수박주스를 주문했는데 오늘은 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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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디야1인빙수